(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 앙골라공화국 대통령에게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1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앙골라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진 특별한 관계이며 그 기초는 앙골라인민의 민족적독립을 위한 투쟁시기에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앙골라에 대한 조선의 지지성원은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위한 앙골라인민의 투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도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축하한다.
조선이 거듭되는 자연재해와 난관들을 이겨내고 공업과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진보를 달성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앙골라는 조미사이에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제안을 중요한 발기라고 간주하면서 조미관계정상화와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