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3월 19일기사 목록
앙골라대통령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 앙골라공화국 대통령에게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1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앙골라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진 특별한 관계이며 그 기초는 앙골라인민의 민족적독립을 위한 투쟁시기에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앙골라에 대한 조선의 지지성원은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위한 앙골라인민의 투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도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축하한다.

조선이 거듭되는 자연재해와 난관들을 이겨내고 공업과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진보를 달성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앙골라는 조미사이에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제안을 중요한 발기라고 간주하면서 조미관계정상화와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