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숙도서관》이 뻬루에 설립되였다.
《김정숙도서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 그리고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비치되여있다.
개관식이 13일 뻬루인민녀성동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뻬루인민녀성동맹 총서기 루뜨 안쵸레나는 개관식에서 한 연설에서 도서관의 명칭에 김정숙녀사의 존함을 모신것은 뻬루의 모든 녀성들이 조선혁명과 녀성운동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백두의 녀장군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해서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숙녀사의 가장 큰 공적은 김정일각하를 조선혁명의 걸출한 령도자로 안아키우시여 조선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김정숙도서관》은 민주주의적인 새 사회건설을 위한 뻬루인민녀성동맹의 활동과 뻬루녀성들의 의식화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