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아랍변호사동맹 총서기 이브라힘 이쌈 라리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을 지지하여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1940년대중엽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강점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온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60년간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장도발행위와 정치, 경제적압력을 끊임없이 강화해왔다.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고 지향이며 조선의 통일문제는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고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키는것은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아랍변호사들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에 맞게 조선반도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기초하여 하나로 통일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평화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