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의 날에 즈음한 기념집회가 2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아리프 마흐무드 주조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영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파키스탄지도자들과의 력사적인 상봉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파키스탄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아리프 마흐무드는 조선은 위대한 인민을 가진 나라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더 큰 진보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