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에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칭송하여 창작보급된 시가작품 8편을 또다시 새로 발굴,수집하였다.
시가작품들은 중국 길림성과 흑룡강성에서 입수한것이다.
작품들은 《백두명산》, 《호랑장군》, 《승리의 소식》, 《장군님께 보내가자》, 《장군님 계시여》, 《이것이 살길이란다》, 《노래가락》, 《용감히 싸우자》이다.
시가작품들은 백두산의 기상과 위용을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와 결부시켜 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으며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수령님을 조선의 호랑장군으로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
또한 작품들에는 조선인민들속에서 항일의 전설적영웅, 조국해방의 구세주로 칭송받고계시던 김일성동지에 대한 흠모의 마음이 당시의 주도적인 시대적감정으로 진실하고 생동하게 반영되여있다.
이번에 발굴, 수집된 시가작품들은 항일혁명문학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는 귀중한 유산으로 평가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지난시기 항일무장투쟁시기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압록강연안과 중국 동북지방의 광활한 지역에서 널리 창작보급된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보여주는 수십편의 시가작품과 혁명설화들을 발굴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