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캄보쟈조선친선의원단대표단 단장인 싸옴 짼 캄보쟈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은 22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체류기간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각하의 령도의 자욱이 어려있는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그 과정에 절세위인의 생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일가분들께서도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이러한 가정에서 탄생하시였기에 경애하는 대원수각하께서는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실수 있었다.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그이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철리를 밝힌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투쟁하였기에 이 땅우에 오늘과 같은 현실을 꽃피울수 있었다.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쌓으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업적은 영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