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3월 24일기사 목록
미,남조선군 련합해상군사연습 진행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연장으로 우리 공화국을 노린 전쟁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제침략군 해군과 괴뢰해군사이의 련합해상군사연습이 발광적으로 벌어지고있다.

28일까지 감행되는 이 전쟁연습에 앞서 미제침략군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죤 에스 맥케인》호와 《머스틴》호가 남조선강원도 동해항에 기여들었다.

또한 유도탄순양함, 유도탄구축함, 원양소해함을 비롯한 10여척의 전투함선들이 평택, 목포, 부산항과 조선동서남해의 주변해상들에 기동전개되였다.

이 방대한 해상침략무력들은 괴뢰해군함선집단들과의 협동밑에 해상기동전, 기뢰전, 소해전, 해상사격연습에 돌아치고있다.

한편 미제는 련합해상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해외기지들로부터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 특수작전기, 전자장애기, 구호기들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전개시킨데 이어 괴뢰공군비행대들과의 협동밑에 공중전, 지상목표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수작전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최전연일대에서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22일과 23일 남철원군, 파주시, 린제군 일대에 전개된 괴뢰군 105mm, 155mm포병집단들과 땅크집단은 300여발의 포탄을 마구 퍼부으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이날들에 괴뢰들은 특수전사령부 《특공대》들을 최전연의 작전지역들에 침투시켜 첩보훈련에 열을 올렸으며 23일과 24일 파주시, 남철원군, 린제군 일대의 전투진지들을 차지한 괴뢰군 무장악당들은 1만 3,500여발의 12.7mm대구경기관총과 5.56mm자동보총실탄을 쏘아대며 광기를 부렸다.

제반 사실은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의 전쟁광증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