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에 즈음하여 17일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강연에서 이민위천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한생의 지론으로 내세우신 사상이며 김정일령도자께서 일관하게 구현해나가시는 정치리념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정치신조로 삼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사회주의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되고있는것은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고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을 사상적기초로 하고있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를 일본제국주의와 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령도의 거장, 희세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