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라오스친선협회와 라오스조선친선협회 결성 20돐 기념집회 및 영화감상회가 25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인 박관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라오스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20년간 친선협회들이 래왕과 협조,친선을 강화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두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친선협회들이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앞장서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짜런 와린타라싹은 연설에서 라오스조선친선협회와 조선라오스친선협회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 기간 친선협회들이 다방면적인 협조를 추동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제7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