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기네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8일과 19일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독창적인 사상리론으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히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강위력한 국가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는 자주적인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사상리론적업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올수 있었고 진보적인류는 민족적해방과 반제투쟁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없는 사랑과 인덕으로 만민을 감화시키고 매혹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그이의 좌우명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