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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인사 주석은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칭송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22일 《영원한 태양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이것은 인류력사의 새 시대, 자주시대를 펼쳐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은 주체사상은 조선뿐아니라 세계적판도에서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민족과 국적,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만민에게 따뜻한 은정을 베풀어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주석께서 생전에 만나주신 연 7만여명의 외국인들가운데는 당 및 국가수반으로부터 평범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속해있다.

그이를 만나뵈온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은 한결같이 그이의 고결한 풍모앞에 머리를 숙이였다.

1994년 7월 김일성주석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을 때 세상사람들은 하늘이 무너지고 태양이 꺼진듯한 감을 느꼈다.

그러나 태양은 영원한것이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와 더불어 영생하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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