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들에는 조선측에서 최창식보건상, 김형준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과 가봉측에서 알퐁씬 음비 은나 보건, 사회사업 및 가족상, 뽈 뚱귀 외무, 국제협조 및 프랑스어사용국담당상, 마글로와루 은감비아 경제, 무역, 공업 및 관광상이 참가하였다.
회담들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