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신문들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일대 번영의 해로 빛내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의 값높은 삶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는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후손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으신데 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을 위한 숭고한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인민생활에서 일대 변혁을 이룩하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강성대국건설의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제시하시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인민생활대고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무한대한 정력으로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민주조선》사설은 인민생활대고조의 승리로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활짝 꽃피우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