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감비아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환영하는 연회가 1일에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위원장과 함께 최창식보건상, 김형준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리경선 감비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기타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아쟈 이싸뚜 은지에 쎄이디 감비아 부대통령과 엘리자베스 레너 국회의장과 정부상들, 군사령관들, 관계자들, 감비아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아쟈 이싸뚜 은지에 쎄이디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지난기간 외세의 간섭이 계속되는속에서도 거대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강의한 의지와 용감성을 지닌 조선인민은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공동의 념원으로 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계획들이 실현되여 쌍무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영남은 연설에서 감비아정부와 인민은 식민지후과를 가시고 민족적독립을 공고히 하며 경제발전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감비아와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방문이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쌍무협조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연회에서는 감비아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