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제4,5부)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일본반동들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끈질기게 계속되는 속에서도 조선이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고있는데 대하여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둘러싸고 미국과 일본,남조선괴뢰들은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압박의 도수를 전례없이 강화한다.
일본반동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에 편승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소집을 긴급요청하는 등 반공화국소동을 악랄하게 벌린다.
그리고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는 국제정치학 녀교수의 활동을 방해하는 한편 어머니를 리해못하고 결별한 그의 딸을 자기들편에 끌어당기면서 비렬하게 책동한다.
주인공과 일본의 량심적인 인사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이라는것이 발표되자마자 이를 단호히 규탄배격하고 또 한차례의 핵시험을 단행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조선의 자주정치와 선군의 위력에 탄복을 금치 못한다.
녀교수의 딸도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을 목격하며 어머니가 가는 길이 정의의 길임을 깨닫게 된다.
영화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