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기네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토론회가, 로씨야, 타이, 말레이시아, 에티오피아와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월 2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의 승리의 력사를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혁명무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이 굳건히 다져졌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이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집행서기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앞으로도 불패의 강국으로 그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 《내가 본 나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