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86)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고매한 덕성,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감명깊이 서술한 19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희천땅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을 되새기며》, 《다시한번 강선의 본때를 보여주라고 하시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전화의 나날 희천땅을 찾으시여 기계공업기지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해주시였으며 강선제강소(당시)가 제1차 7개년계획의 강철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천리마의 고향답게 앞장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내용이 담겨져있다.
도서에는 후대교육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회상실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와 수령님께서 강반석어머님의 생애를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혁명일가분들이 지녔던 숭고한 애국의 넋과 정신을 이어갈데 대하여 당부하신데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회상실기 《잊을수 없는 칠골의 봄》이 수록되여있다.
또한 어버이수령님께서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시였으며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내용과 한평생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하시며 혁명동지들과 인민들을 끝없이 사랑하신 그이의 위인상을 보여주는 회상실기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