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의 감비아공화국 공식친선방문에 관한 공동콤뮤니케가 3일 반쥴에서 발표되였다.
공동콤뮤니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감비아대통령 야야 에이.제이.제이.쟈메흐의 초청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2010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감비아를 공식친선방문하였다.
방문기간 위원장과 대통령은 쌍무회담을 진행하였다.
회담에서 위원장과 대통령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를 더욱 공고히 할 필요성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와 아프리카대륙,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정치, 경제형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발전을 위한 선결조건으로서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그들은 또한 조선반도와 아프리카대륙에서 평화와 안전, 진보를 저애하고있는 온갖 형태의 요소들을 반대하여 협력하려는 의지를 표명하였으며 평화가 없이는 안정이 이룩될수 없다는것을 확언하였다.
그들은 남남협조를 발전시키고 유엔, 쁠럭불가담운동, 아프리카동맹과 기타 국제기구들에서 서로 협력하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관한 법규범들을 존중하며 정의와 관용을 보장할 필요성에 대하여 재삼 강조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대통령과 감비아정부와 인민이 체류기간 열렬한 환대를 베풀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안에 조선을 방문하도록 초청하였다. 대통령은 이 초청을 수락하였으며 방문시기는 외교적경로를 통하여 확정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