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 캄보쟈, 에짚트, 우크라이나에서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은 회고모임에서 캄보쟈 국왕과 대왕 그리고 캄보쟈인민은 김일성대원수각하를 가장 친근한 벗으로 열렬히 경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대를 이어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의 건국위업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영화감상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과 에짚트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에짚트를 비롯한 아랍나라 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경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