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세네갈공화국 대통령 아브둘라이 와드의 회담이 4일 대통령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조선의 유능한 기술자들에 의해 《아프리카재생기념비》가 훌륭히 건립된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매개 나라는 로선선택에서 자주권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자주적정책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공고히 하고 쌍무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무성 부상 김형준, 세네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리경선과 국무상 겸 외무상 베카이 디오프, 대통령외교고문 우마르 디.바, 대통령특별고문 빠빠 모하메드 까마라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