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4월 7일기사 목록
영국단체들 《급변사태》책동을 규탄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규탄하여 3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무력으로 조선의 사회주의체제를 허물어버리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흉악한 책동을 단호히 단죄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지난 3월 25일에 밝힌 립장은 조선의 자주권과 가장 우월한 조선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매우 정당하고 혁명적인 립장이다.

조선이 미제와 온갖 원쑤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더욱더 강화하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

조선에서 그 무슨 《급변사태》라는것이 발생한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로서 누구도 그 따위 쓸개빠진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있다.

조선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안정되고 화목한 나라이다.

그러한 《급변사태》는 온갖 사회악과 병페, 내부모순과 《남남갈등》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남조선땅에서 터지게 될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체제를 허물려고 책동하고있다.

피동적으로나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과 동조하는것은 사회주의와 자주위업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한편 이날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세균전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