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아래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사회주의집권당의 본질은 무엇보다도 인민의 복무자라는 사상, 로동계급의 당의 모든 활동은 어디까지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야 한다는 사상리론이 처음으로 밝혀지게 되였으며 그것은 혁명적당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지도적지침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근본사명으로 틀어쥐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조국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국가관리를 비롯한 모든 사회활동에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일심단결과 무적필승의 자위적국방력을 지닌 위대한 강국의 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조국을 강대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만천하에 빛내여주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아래 우리 당은 인민들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시켜주는 진정한 어머니로 칭송받고있다.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그 길에서는 어떤 타산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당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은 당을 영원한 삶의 품으로 여기며 한몸바쳐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을 깨뜨릴 힘은 세상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