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애국복합미생물쎈터에서 새로운 유기질발효촉진제《복합-1호》를 연구하였다.
이 제품에는 식물성 및 동물성유기질의 분해와 발효과정을 다그치게 하는 20여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다.
이 촉진제로 각종 유기질을 처리하면 그 분해와 발효속도는 자연조건에 비해 2~3배로 높일수 있으며 질소고정균을 비롯한 유용미생물들의 수를 10~100배 로 늘여 토양의 자연생태환경을 훨씬 개선하게 된다.
유기질발효촉진제는 농작물의 뿌리발육을 촉진시키고 병충해를 막으며 작물의 수확고를 높여준다.
지난기간 유기질발효와 청태제거, 뿌리썩음병 구제, 살초제피해 극복, 집짐승의 설사증과 소화불량증치료 등 생산현장에서 시험도입한 결과 뚜렷한 효과가 나타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