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회는 평양과 청진, 원산, 사리원 등지에서 축구, 롱구, 배구, 력기, 레스링, 유술, 지상호케이, 륙상, 체조를 비롯한 근 40개 종목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개막식이 7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이 개막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