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