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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보도부문 서한에 대한 연구토론회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국기자, 언론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기자, 언론인들은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진군나팔수이다》에 대한 출판보도부문 연구토론회가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기자, 편집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9(2010)년 2월 21일 전국기자, 언론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적언론의 위력을 높여나갈수 있게 한 고무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한에서 현시기 당 출판보도물앞에 나서는 과업과 그 실현방도를 전면적으로, 과학적으로 천명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치기 위한 언론공세를 펼치는것이 우리 당 출판보도물의 성격과 기본사명,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고있는 선차적이며 정당한 과업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

그들은 모든 기자, 언론인들이 언론활동에서 주체적립장과 인민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을 강성대국건설대전의 강력한 사상적무기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기자, 언론인들이 혁명의 붓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출판보도사업에서 창작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진군나팔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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