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에 즈음하여 1일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집회, 좌담회, 회고모임,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집회에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였을뿐아니라 당당한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서 동북아시아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을 현대적인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 책임자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는 주체사상을 신봉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과 총서기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사이의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