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먄마, 핀란드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박사 틴 툰은 3일 담화에서 이민위천, 이것은 김일성주석의 인민관이며 좌우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내놓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자기 수령을 변함없이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세계는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걸출한 위인상을 절감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년호와 태양절이 제정되고 김일성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신다는것을 법화한 김일성헌법이 채택되여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주석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신념을 더욱 철석같이 간직하게 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이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려져 김일성주석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모실수 있게 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주석의 한생이 깃들어있는 조선식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당, 군대, 국가는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당,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에 자체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마련해놓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