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라는 주제의 인터네트도서, 사진전시회가 3월 13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에스빠냐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가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에 설정한 전시회특별페지는 기본페지와 부분페지들로 구성되였다.
기본페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였으며 공화국기사진과 준비위원회의 기념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의 숭고한 위업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으며 사회주의조선은 선군의 조국으로,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부분페지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풍모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게재되였으며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이 올랐다.
또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영화들, 음악들이 편집되였다.
전시회특별페지를 세계 각국의 437만여명이 열람하였다.
한편 전시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일동지께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김일성각하는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시였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우러르는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