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뜌니지,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좌담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뜌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는 조선인민은 김일성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강위력한 자주의 성새로 전변시키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자주연구협회 회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건군업적은 오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 《내가 본 나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