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강성대국건설의 생명선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어버이수령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며 강성대국승리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비약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빛내여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최대의 충정이고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이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조선혁명을 영원히 자주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우리 조국을 수령님의 념원이 꽃핀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세계에 떨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빛내여나간다는것은 곧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의도하시던대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수령님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인민의 세기적리상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빛내여나간다는것이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전진해왔기에 우리 인민은 민족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우리 조국은 자주의 강국, 사회주의의 보루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주체사상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는 시대, 인민의 리상이 활짝 꽃펴나는 희한한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광휘로운 빛발이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혁명의 수뇌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