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11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과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은 다음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단장은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만경대고향집을 찾으니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하여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표단은 12일 제12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