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5일 뷸레찐 《태양은 영원하다》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부르고있다, 주석의 존함은 태양을 의미한다, 주석은 정녕 태양과 같은분이시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세계적판도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태양의 집》으로 불리우는 금수산기념궁전에 생전의 모습그대로 영생하고계신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와 더불어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