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집회가, 체스꼬에서는 강연회가, 민주꽁고에서는 독보회가 3월 27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그리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소개하는 조선도서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인디아 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기념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인품에 매혹된 수많은 혁명동지들이 그이를 따라 혁명투쟁의 길에 나섰으며 그이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바쳤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혁명적동지애의 위대한 귀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주석의 동지애의 력사는 계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