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녀맹원들의 태양절기념무대 《위대한 장군님 모시여 태양의 노래는 영원합니다》가 13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가운데 무대에 나선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모든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은 위대한 혁명가, 자애로운 어버이의 성스러운 생애였다고 말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고 우리 녀성들에게 값높은 삶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녀성들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 무대에 올린 시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 불후의 고전적명작 《충성의 노래》, 합창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 등은 민족대통운의 날이 있어 주체혁명의 새 시대가 열리고 김일성민족의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