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수리아독립절에 즈음하여 쑤헤일 하이다르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1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리룡남무역상 등이 초대되였다.
쑤헤일 하이다르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수리아 당과 정부, 인민은 영생하시는 김일성각하를 세계해방운동의 걸출한 령도자로, 20세기의 위대한 수령으로 간주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위대한 김일성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쌍무관계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 두 나라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지지성원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만민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이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며 중동문제를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조선인민은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하면서 수리아인민이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