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그리스도교사회동맹출신 련방의회 의원인 페터 가우와일러 련방의회 외교위원회 대외문화 및 교육정책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이췰란드련립집권당출신 련방의회 의원대표단이 14일 귀국하였다.
대표단은 체류기간 창광유치원,봉수교회 등을 참관하였다.
봉수교회를 돌아본 페터 가우와일러단장은 조선에 교회당들이 있다는데 대해 놀랐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조선에 교회당이 전혀 없는줄로 알았다.
그것은 조선에 교회당이 없다는 선전을 너무 많이 들어왔기때문이다.
그런데 조선에 와서 큰 교회당이 있는것을 보니 새로왔다.
그 선전은 완전히 거짓이였다.
돌아가서 조선에 교회당들이 있다는데 대하여 널리 소개하겠다.
대표단은 12일에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