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단장 조국제는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이께서는 한없이 고매한 풍모와 덕망을 지니시고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두 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될수 있은것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그이께서 군대와 인민을 백전백승에로 령도하시였기때문이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우리 조국은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오늘은 자주의 성새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민족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대원수님을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대원수님은 절세의 애국자,전설적영웅이시다.
하기에 온 겨레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명절,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자애로운 어버이로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위인중의 위인이신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계승완성되고있다.
그이께서 계시여 태양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을 받들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적극 기여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