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조선인민의 경모심은 제12차 김일성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일성화전시회장에도 뜨겁게 굽이쳤다.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는 예술공연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에서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풍모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예술소조공연과 체육경기로 이날을 의의깊게 보내였다.
혜산, 사리원, 신의주, 강계시내 녀맹원들과 청년학생들은 대합창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개성시와 풍서군, 배천군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의 집단체조가 진행되였다.
배구, 장기, 윷놀이를 비롯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무산광산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의 단위들에서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