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민족예술축전이 11일 따슈껜뜨주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18개 동포예술단체와 조직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과 따슈껜뜨주문화국 국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축전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축전무대에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독창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무용 《돈돌라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