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김경렬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어버이, 영원한 태양이시다.
그이께서는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우리 수령님처럼 한없이 숭고한 덕망으로 한생을 빛내여오신 절세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역땅에 사는 우리 동포들을 사랑의 넓은 품에 안아 공화국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우리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대원수님을 만민의 태양으로 끝없이 칭송하고있다.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널리 진행되고있는것이 그에 대한 실증으로 된다.
우리는 이에 대한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력사가 세세년년 흐르도록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