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12일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오데샤에서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김용술 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숭고한 헌신의 력사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조국을 통일하는것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국통일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이며 우리 민족이 반드시 실현해야 할 력사적과제라고 하면서 동포들모두가 민족의 대단결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