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꾸바, 라오스, 캄보쟈, 네팔, 먄마, 파키스탄, 우즈베끼스딴, 뽈스까, 로므니아, 영국, 벌가리아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캄보쟈외무 및 국제협조성 국무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굳건히 보위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조선의 민족적영웅이시라고 말하였다.
먄마호텔 및 관광상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낄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로므니아 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과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여러 나라에서의 반제민족해방투쟁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 《개선문》, 《내가 본 나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