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진수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3일 온가보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를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리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해이며 《중조친선의 해》인 지난해에 조선을 방문하여 조선 당과 정부의 열렬한 환영과 환대를 받았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행사들에 친히 동행하여주시였으며 오랜 시간 자신을 접견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맺어주고 가꾸어주신 중조친선은 력사의 시련을 이겨낸 친선, 날이 갈수록 새로운 활력을 보이고있는 친선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해 조선방문을 통해 조선이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것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켜 부강한 나라를 건설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