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4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발광적인 소형핵무기현대화책동과 그 위험성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현시기 미호전세력이 《B-61》핵폭탄 등을 또다시 개조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위험성은 새로운 핵군비경쟁을 몰아오며 재래식무기처럼 임의로 사용될수 있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소형핵무기로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라들, 저들에게 고분거리지 않고 엇서는 나라들을 임의의 시각에 선제타격하여 제압하는것이 미제의 전략적목표이라고 까밝혔다.

미제의 소형핵무기현대화책동의 주되는 화살이 우리 공화국에 돌려지고있는데 보다 큰 위험성이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소형핵무기를 먼저 남조선과 일본 등에 배비하려 하고있다. 그 목적은 우리 나라를 핵으로 더욱 압박하고 임의의 시각에 소형핵무기를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의 중요한 지하시설물 등을 선제타격하자는것이다. 미국방성이 몇해전 일본과 남조선에 조사단을 파견하여 우리 나라의 지형, 지질구조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것도 이에 따른것이다.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소형핵무기로 전쟁을 치르려 하고있다.

그렇게 되면 아시아와 세계에로 핵전쟁이 번져질것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세계평화애호력량은 단결하여 핵전쟁을 노린 미국의 핵무기현대화책동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