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고매한 풍모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중앙무력박물관 관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로조친선의 시원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무장으로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시회는 로씨야사람들로 하여금 친선적인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리해를 더 깊이 하고 새세대들을 조국보위와 애국주의사상으로 교양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일성각하의 숭고한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범접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반드시 나라를 강성대국으로 건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은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면서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