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네팔에서는 집회가, 타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격파하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이는 조선의 또 다른 하나의 위력한 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상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주체의 강국으로 건설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