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령도활동을 철두철미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로 일관시켜오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주석께서는 사람중심의 세계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력사관이 담겨진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애민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하나의 로선이나 정책을 제시하시여도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먼저 헤아리시고 그와 관련한 문제에서는 추호의 양보도 하지 않으신분이 바로 주석이시였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해방직후 한g의 강재가 귀했지만 로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시여 성진제강소(당시)의 낡은 원철로를 폭파해버리게 하시였고 전후에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어려운 길을 택하기도 하시였다.
주석의 령도사에는 평양의 중심부에 정부청사가 아니라 전민이 학습할수 있는 인민대학습당을 건설하게 하시고 물에 대한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귀중한 자금도 아낌없이 투자하여 모든 농촌들에 생명수가 흘러넘치게 한 사실을 비롯하여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의 실시, 세금철페 등 조선의 인민적시책들도 주석의 령도가 낳은 귀중한 열매이다.
오늘도 조선의 애민정치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세인을 경탄시키며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