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2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로 련일 성황을 이룬 이번 축전은 자주시대 만민의 마음속에 피여난 김일성화는 영원히 만발하리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페막식이 19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양형섭, 김기남과 내각,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는 주조 인도네시아림시대리대사 피뜨리 리얀띠와 대사관성원들, 기네김일성화온실 대표 아부둘레이 디알로를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페막식에서는 3개 단위에 특등상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주조 인도네시아대사관, 기네김일성화온실에 특별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참가자들에 대한 평가가 있었다.
문화상 안동춘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