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태양절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2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연 100여회의 공연과 경제선동을 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23만여명에 달하는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과 경제선동들을 관람하였다.
페막식이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양형섭, 김중린,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예술인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무대예술창조와 군중문화예술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단체들에 특별상이 수여되였다.
전국전문가예술축전과 전국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 근로자예술축전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그에 따르는 상들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안동춘이 페막사를 하였다.
이어 축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단체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있었다.(끝)